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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로 부르는 신화, ‘삼승할망 이야기’
‘삼승할망’은 삼신할멈의 제주말입니다. 2009년 9월의 책이있는 글터 문화행사는 선재마을에서 선재학교가 주관하고 책이있는 글터가 후원을 담당하는 형식으로 열립니다.
충주시 앙성면에 위치한 선재학교는 마음씨 고운 사람들이 모여 달에 한 번씩 뜻 깊은 문화행사를 해나가는 모임이기에 책이있는 글터도 선뜻 이 달의 행사를 함께 하기로 하였습니다. 책이있는 글터 회원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무료공연)
==================================================================== 행사내용 : 오영순 선생님의 마당극 “삼승할망 이야기” * 노래로 부르는 신화, 삼승할망이야기는 오영순 선생님이 제주무가인 ‘삼승할망 본풀이’를 제주말 그대로 마당극으로 풀어낸 공연입니다.
* 오영순 선생님은 제주의 이야기와 노래를 갈고 닦아 1인극과 노래극으로 만들어 공연을 해오고 계십니다. 제주도 민요패 ‘소리왓’에서 활동했고, 현재는 ‘우리 문화 연구소 제주꽃놀래’ 소장으로 계십니다.
일시 : 2009년 9월 5일(토요일) 늦은 7시부터 8시 30분 정도까지.
장소 : 선재학교 약도 참조 (043-855-0408)
관련도서: 아기를 주시는 삼신할머니/ 편해문글/ 노은정그림/ 오영순. 임재해 자문/ 소나무펴냄
==================================================================== * 혹시 저녁 식사를 하실 분들은 식사 인원을 미리 말씀해주시고 오후 5시 30분까지는 선재학교에 도착하셔야 합니다. 노래극 ‘삼승할망’만 보시고 오실 분들도 참석여부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043-848-4256 담당 김미경 부장.
* 선재학교에 오시는 길(043-85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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