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에서 여는 12월 초청 강연
강 사 : 이 안 (시인)
일 시 : 2009년 12월 18일 늦은 7시 30분
주 제 :시인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의 희망
강사소개
충북 제천에서 나고 자란 시인은 충주에 삽니다. 참 좋은 시인이 우리와 이웃해서 살고 있다니 행복한 일입니다.
시인 도종환은 그의 시를 보고 “ 버들치 물그림자처럼 맑고 투명한 시인이 또 하나 나왔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많은 이들에게 그의 시는 맑고 깨끗하고 섬세하고 깊게 읽히는 것 같습니다. 수다와 번잡의 풍토에서 언어 경제의 한 절정을 보여주는 이안 시인의 시는 생태미학의 전법으로서 건강할 뿐 아니라 담백한 맛이 깊이 우러나는 토속의 맛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2월 문화공간 숨은 이안 시인의 담백한 이야기를 함께 듣기로 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