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dmr818 2010/12/02 12:07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원문학 회장이며
    충북소설 주간인
    소설가 김창식의
    소설집이 발간되었습니다.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작인
    [아내는 지금 서울에 있습니다] 외 12편의 단편을 모아
    2010년 11월 30일
    서울 문학바탕 출판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2. bluesky0231 2008/12/22 14:26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공간입니다'

  3. 홍광표 2008/07/17 19:42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주의 서점은 눈치보지 않고 책을 볼 수 있는 공간이
    없었습니다. 그 점이 항상 아쉬웠는데 밑에 치과를 다니면서 책이 있는 글터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어색했지만 책을 맘 편히 자유롭게 볼 수 있는 이 곳이 참 편하고 이 도시의 보물처럼 느껴졌습니다. 지하엔 음악 공간과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도 있군요...아직 쑥쓰러워서 거긴 자세히 보지 못했는데 앞으로 자주 놀러갈게요~~ 꼭~번창하셔서 충주에 계속 있어주세요 ^^*

  4. 강분석 2007/03/19 14:0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성 사는 강분석입니다.
    지난 주말에 집에 들르신 김기선 선생님 편에 좋은 책을 받았습니다.
    아직 인사도 나누지 못했는데 책을 주시니, 송구하고 고맙습니다.
    충주 나가는 길에 들러 책도 사고, 차도 마시고 지하 음악실도 둘러보고 싶어집니다.
    많은 이들에게 문화의 향기를 나누어주시니 고맙습니다.
    부디 늘 건강하시기를....

  5. 허윤희 2007/02/13 17:58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렸지요.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홈페이지가 많이 바뀌어있네요.

    다름이 아니라 조만간 얼굴뵙고 상의 드릴일이 있어서요.
    저희가 낙향을 준비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지인이 있는 곳이 났지 않을까 싶어서요.
    신랑은 딱히 지방에 연고가 없는데 결혼전에 함께 갔던 충주가 꽤 맘에 든 모양이예요.
    그래서 잠정적으로 충주를 염두해두고 몇년안에 이주할까 계획중입니다.
    설 연휴 지나면 짬내서 한번 들를께요.
    그 사이 저희는 아이가 둘이나 됐네요.
    설연휴가 작은아이 백일이 됩니다.
    연호,미경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설 잘 보내세요.

    늘 그득그득 도타운 날들 되소서!

    • BlogIcon 글터 2007/02/20 12:59  수정/삭제

      좀더 평화롭고, 아름답게 살기에는 서울이라는 거대 도시 보다는 내 삶이 투명하게 드러나는 한적한 곳이 좋기는 하지요.

      하지만, 주변의 것들과 조화를 이루기위해 많은 연습이 필요하지요. 조만간 충주에서 만날 수 있겠네요. ^.^

  6. BlogIcon 김선택 2006/11/05 17:06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요일 아침, 방에서 음악을 듣다가, 소리가 너무 크다는 부모님의 핀잔에,
    '책이 있는 글터', 음악 감상실이 생각이 났습니다.
    시집도 살겸해서, 서점에 들러 말러의 부활을 만족할만큼 볼륨을 올려서 듣고 왔습니다.
    집에 와 생각해보니 그런 문화공간이 있다는 것 자체가 정말 고맙게 생각되더군요.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 BlogIcon 글터 2006/11/06 17:40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책이있는 글터 서점의 온라인에서도 편안한 마음 느끼고 가실 수 있도록 꾸며볼 생각입니다. 자주 오셔서 좋은 말씀 건네시면 좋겠습니다.